
난 항상 가장 재밌는 파판 시리즈가 10 이라고 생각했었는데, 그게 뒤집힐 정도로 9이 진짜 재밌었다.

아이템에 스킬이나 패시브가 달려있는데 그 아이템을 착용하고 어느정도 경험을 쌓으면 아이템을 착용하지 않아도 스킬들을 사용할 수 있었다.
그래서 캐릭터를 어떻게 육성시킬 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또 그 과정이 굉장히 재밌었다
스토리도 흥미로워서 최근 끝까지 게임 잘 못끝냈는데 2주동안 40시간 하면서 엔딩까지 잘 달렸다.

아래는 인상깊었던 장면들(스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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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을 납치해달라는 대거

























'날 죽이러 와요' 가 생각나는 오프닝


네다씹 지탄 ㅋㅋ

초코보가 보고싶은 비비


말투를 고쳐가는 대거(귀엽다)

ㅋㅋ

납치당해서 지하실에서 울고있는 비비

그 지하실에 있는 무한동력 초코보

사냥대회 1등을 한 비비(귀엽다)

작은 비비(귀엽다)


주변 인물을 형, 누나라고 부르는데 정말 귀여움


누가 용기사 아니랄까봐, 자기 혼자 훌쩍 올라가서 하는 말.


작은 비비(귀여움)

파판 9 드워프(못났다)

동족을 만난 비비(귀엽다)

에코가 만든 식사

지탄한테 관심있어 보이는 에코를 질투하는 대거를 본 비비

'그' 나무

바하무트와 알렉산더

복장이 상당히 불미스러웠던 쿠쟈


태어난 애기쵸코보



14에 보스로 나온 그거

그거 2

얀(3턴만에 다 털렸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