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 일기장/FF

FF IX 후기

motan9 2025. 9. 3. 19:27

게임 시작 후 알렉산드리아 여관 앞 비비

 

난 항상 가장 재밌는 파판 시리즈가 10 이라고 생각했었는데, 그게 뒤집힐 정도로 9이 진짜 재밌었다.

 

 

아이템에 스킬이나 패시브가 달려있는데 그 아이템을 착용하고 어느정도 경험을 쌓으면 아이템을 착용하지 않아도 스킬들을 사용할 수 있었다.

 

그래서 캐릭터를 어떻게 육성시킬 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또 그 과정이 굉장히 재밌었다

 

스토리도 흥미로워서 최근 끝까지 게임 잘 못끝냈는데 2주동안 40시간 하면서 엔딩까지 잘 달렸다.

 

 


아래는 인상깊었던 장면들(스압)

더보기

 

 

본인을 납치해달라는 대거

'날 죽이러 와요' 가 생각나는 오프닝

 

 

네다씹 지탄 ㅋㅋ

 

 

초코보가 보고싶은 비비

 

 

말투를 고쳐가는 대거(귀엽다)

 

 

ㅋㅋ

 

 

납치당해서 지하실에서 울고있는 비비

 

 

그 지하실에 있는 무한동력 초코보

 

 

사냥대회 1등을 한 비비(귀엽다)

 

 

작은 비비(귀엽다)

 

 

주변 인물을 형, 누나라고 부르는데 정말 귀여움

 

 

 

누가 용기사 아니랄까봐, 자기 혼자 훌쩍 올라가서 하는 말.

 

 

작은 비비(귀여움)

 

 

파판 9 드워프(못났다)

 

 

동족을 만난 비비(귀엽다)

 

에코가 만든 식사

 

 

지탄한테 관심있어 보이는 에코를 질투하는 대거를 본 비비

 

 

'그' 나무

 

 

바하무트와 알렉산더

 

 

복장이 상당히 불미스러웠던 쿠쟈

 

 

태어난 애기쵸코보

 

 

 

 

 

14에 보스로 나온 그거

 

 

그거 2

 

 

얀(3턴만에 다 털렸음)